대통령실 "김현지 비서관 국감 출석, 국회서 결정할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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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측근으로 알려진 김현지 총무비서관의 국회 국정감사 출석 여부는 국회에서 결정할 문제라고 밝혔습니다.
강유정 대변인은 오늘(26일) 브리핑에서, 김 비서관이 국감에 출석하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이어 전통적으로 총무비서관은 특별한 증언 사례가 아니라면 증인이 아닌 배석하는 인원인 것으로 안다며, 이조차도 국회에서 결정될 사안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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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측근으로 알려진 김현지 총무비서관의 국회 국정감사 출석 여부는 국회에서 결정할 문제라고 밝혔습니다.
강유정 대변인은 오늘(26일) 브리핑에서, 김 비서관이 국감에 출석하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이어 전통적으로 총무비서관은 특별한 증언 사례가 아니라면 증인이 아닌 배석하는 인원인 것으로 안다며, 이조차도 국회에서 결정될 사안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여야는 오는 11월 열리는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 김 비서관을 증인으로 부를지를 두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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