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한복 자태 담은 '폭군의 셰프' 비하인드…강한나 "죽어도 못 보내"
김하영 기자 2025. 9. 26. 19:31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촬연 현장 비하인드 컷으로 한복 자태를 뽐냈다.
임윤아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 계정에 '폭군의 셰프' 영문판 제목인 "Bon Appétit, Your Majesty"(잘 먹겠습니다 폐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윤아는 자줏빛 대령숙수 복장을 입고 배우 조재윤, 김광규, 박준면, 장광, 이채민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알록달록한 한복을 입은 임윤아가 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채 환한 미소로 해를 맞이하는 모습이 담겨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를 본 강목주 역의 배우 강한나는 "죽어도 못 보내"라며 종영을 앞둔 '폭군의 셰프'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고, 서길금 역의 윤서아 역시 "이번 주가 마지막이라니.. 믿어지지 않지영!"이라는 재치 있는 댓글을 남겼다. 팬들 역시 "윤아야 고생많았고 자랑스럽다" "웃는 사진이 너무 예쁘다" "우리에겐 시즌2가 필요해" "종영을 받아들일 준비가 안 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윤아가 출연 중인 '폭군의 셰프'는 오는 28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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