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파 인디밴드 E.HEH, 정일우X정인선 주연 ‘화려한 날들’ OST ‘사랑이었다’ 발매

손봉석 기자 2025. 9. 26.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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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엔터테인먼트



인디밴드 E.HEH(이해)가 ‘화려한 날들’ OST로 특별한 감성을 선사한다.

오는 27일 오후 6시 글로벌 뮤직 플랫폼 AURORA(오로라)를 통해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OST Part.8 E.HEH의 ‘사랑이었다’가 발매된다.

‘사랑이었다’는 돌고 돌아도 결국 사랑이었다는 느리지만 확신에 찬 사랑의 말을 담은 곡으로, 한 편의 시와 같은 아름다운 가사와 서정적인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밴드 E.HEH가 가창자로 참여했으며 담백하면서도 따뜻한 보이스와 섬세한 가사 표현력이 곡의 분위기를 아우르며 조화로운 보컬의 힘이 극 중 로맨스 서사에 더욱 몰입하게 할 예정이다.

E.HEH는 ‘사랑이었다’로 첫 OST에 도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며, 이번 곡에 직접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해 탄탄한 프로듀싱 능력까지 입증할 계획이다.

E.HEH는 구기훈, 강형구, JISU, 궁준식으로 구성된 혼성 밴드로, 지난해 7월 싱글 ‘Eternal’을 발표하며 데뷔했다. 유려한 음악으로 대중들의 공감대를 높이며 ‘실력파 인디 밴드’로 주목받고 있다.

KBS2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은 “인간은 누구에게나 화려한 날들이 있다. 지금이든, 과거든, 혹은 미래든”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세대마다 각기 다른 의미로 마주하게 되는 ‘화려한 날들’을 그려내는 세대 공감 가족 멜로드라마. 정일우, 정인선, 윤현민, 천호진, 이태란 등 배우들의 열연과 흥미진진한 전개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끄는 중이다.

AURORA(오로라)는 다날엔터테인먼트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유통 플랫폼으로, K-POP 팬덤 서비스 및 AI 관련 서비스 등의 확장을 통해 차세대 음악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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