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누가 50대로 볼까..자신감 넘치는 초근접 셀카 “빨려들어가”

박하영 2025. 9. 26.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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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26일 김혜수는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초근접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김혜수는 55세 나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동안 미모를 과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더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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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배우 김혜수가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26일 김혜수는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초근접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엇보다 김혜수는 55세 나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동안 미모를 과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더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바다는 “언니 사진에서 향수향기 나요 머스크향”, 윤소이는 “와!!!! 선배님~~눈이 빨려들어갈꺼같아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혜수는 tvN 새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에 출연한다. ‘두번째 시그널’은 2016년 방영돼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시그널’의 후속작으로 2026년 상반기에 공개될 예정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김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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