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강지영, 빅뱅 대성과 묘한 핑크빛 기류‥절친 허영지 “이런 모습 처음” 증언(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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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강지영이 빅뱅 대성 앞에서 유독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때 강지영은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라고 서운해 했고, 대성은 "아니, 그게 아니고. (허영지가) 상황 설명을 부탁해서"라고 변명했다.
허영지는 "지영이는 거짓이 아니었다고 한다"라고 당시 대성을 향한 강지영의 마음을 대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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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카라 강지영이 빅뱅 대성 앞에서 유독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9월 26일 ‘집대성’ 채널에는 ‘주인장 첫 스캔들의 주인공 등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게스트로 출연한 카라 허영지는 “(이 친구가) 손이 떨리고 막 난리가 났다. 저는 처음 보는 모습이다. 오빠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게스트의 정체를 몰랐던 대성은 “뻥치지 마라”고 반응했지만, 허영지는 “진짜다. 데뷔가 20년 차인데 지금 저러고 있다. 내가 약간 오작교 역할을 해주는 거네”라고 함께 들뜬 모습을 보였다.
강지영이 등장하자, 대성은 깜짝 놀랐고 둘 사이에는 어색한 기류가 흘렀다. 허영지는 “강지영 이렇게 떠는 거 처음 본다. 지금 막 배도 아프고 심장이 막 뛴다고 하는데 이런 말을 하는 친구가 아니다. 녹화 올 때 같이 오는 거 알면 서로 카톡을 잘 안 한다. 근데 아침부터 연락이 온 거다. ‘영지야 나 너무 떨려’, ‘어떡해?’, ‘괜찮나?’라고 계속 연락이 왔다”라고 폭로했다.
그러면서 허영지는 대성의 모습을 보고 “오빠도 콧구멍이 벌렁벌렁한다. 그렇게 싫지는 않나 보다”라고 지적했다.
대성이 21살, 강지영이 16살이던 때 두 사람은 ‘패밀리가 떴다’에서 만났다. 허영지가 “둘이 ‘패떴’에서 만났을 때는 뭐가 없었나”라고 묻자, 대성은 “그때는 그 주의 에피소드처럼 그냥 지나가는 거다”라고 답했다. 그때 강지영은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라고 서운해 했고, 대성은 “아니, 그게 아니고. (허영지가) 상황 설명을 부탁해서”라고 변명했다.
허영지는 “제가?”라고 당황하면서도 “오늘은 제가 다 잘못했고, 제가 다 그랬다”라고 말했다.대성은 “그 당시 예능은 다 거짓부렁이었다. 믿으면 안 되는 거다. 재미없으면 한 번 더 가서 또 웃기게 하는 거다. 솔직히 아니라고? 그때 지영 씨는 진심으로 저에게 팬심을 얘기해주셨다”라고 설명했다.
허영지는 “지영이는 거짓이 아니었다고 한다”라고 당시 대성을 향한 강지영의 마음을 대변했다. 대성은 “그때 내가 21살이지 않았나. 진심인지 기획인지를 몰랐던 거다. 그걸 구분할 지식이 없었던 거다. 내 경험치가 부족했다”라고 해명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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