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진단] 원 달러 환율 1410원 '급등'…어디까지 치솟나?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허세원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교수, 김명실 iM증권 연구원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한동안 1380원선을 웃돌았습니다. 달러화가 약세인데도 다른 아시아 통화와 달리 유독 원달러 환율만 높은 수준을 맴돌았죠. 그러던 환율이 더 뛰면서 1410원까지 뚫었습니다. 원화 약세 압력이 가중되고 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의 3500억달러 선불 투자 발언이 직격탄이 된 겁니다. 원달러 환율,어디까지 치솟을지 전문가 두분의 얘기를 들어보겠습니다. 허세원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교수와 김명실 iM증권 연구원 나오셨습니다.
Q.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이 1410원을 뚫었습니다. 얼마만인지? 한동안 약세를 보이던 달러화가 갑자기 강해진 건가요?
Q. 파월 미 연준 의장이 로드아일랜드주 상공회의소에서 밝힌 경제상황에 대판 평가가 지난번 FOMC 후 기자회견 내용과 많이 달랐나요?
Q. 미 연준이 연내 기준금리를 두차례 더 낮출 것이라는 시장의 전망이 아직도 유효한가요? 어떤 변수들이 남아 있나요?
Q. 그동안 달러 약세 분위기속에서도 원화는 좀처럼 강세를 보이지 않았고 달러당 1380원 이상을 유지했습니다. 그동안 왜 원달러 환율이 달러 약세에도 왜 높은 수준을 유지해왔나요?
Q. 달러가 다시 약세로 기울어도 원달러 환율이 쉽게 낮아지지 않을까요? 향후 원달러 환율은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Q. 한국은행 금통위가 10월 예정돼 있는데요. 금리인하 정망은 어떤가요? 금리를 내릴 경우 원달러 환율은 어떤 영향을 받을까요?
Q. 원달러 환율 1410원 돌파로 외국인들의 국내 주식 매수세가 위축되지 않을까요? 외국인들은 환율 영향을 얼마나 받을 것으로 보십니까?
Q. 우리 정부는 미국과의 무역협상과 관련해서 3500억달러 투자가 외환시장에 미치는 충격을 고려해 한미 통화 스와프를 요구했는데 미국은 아직 긍정적인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은 통화스와프를 체결해도 특별한 손실이 없지 않나요?
Q. 원달러 환율 동향에 따라 우리나라 수출 경쟁력이 민감하게 영향을 받던 시대는 지나갔나요? 환율 상승의 긍정적인 혜택을 보는 업종은 어떤 걸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세계, 이커머스·패션·면세 '수장' 다 바꿨다
- 수도권은 비싸게, 지방은 싸게…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군불'
- 신라면세점 "29일 중국인 무비자 관광객 유치 성공"
- 조선·반도체주 '와르르'…트럼프 쇼크에 '털썩'
- 빚 못 따라가는 벌이…자영업자 '벼랑 끝'으로 더 내몰린다
- 李 "세금개혁 등 3차 상법개정…주가조작 패가망신"
- 코로나 때보다 심각…건설업 부진에 작년 투자 쪼그라들었다
- [단독] "묵혀둔 청약 갈아타세요"…주택청약종합저축 전환 '1년 더'
- 일 안 해도 月 193만원…최저임금보다 높은 실업급여
- 고리2호기 원전 계속 운행 불발…전력 공백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