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고백’ 57세 신애라, 약봉지 인증하며 “몸 돌보라는 신호” 염려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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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갱년기를 고백한 신애라가 "몸을 돌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애라는 9월 2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약봉지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장문의 글을 덧붙였다.
사진과 함께 신애라는 "차를 멈추라는 빨간 신호. 몸을 돌보라는 약봉지 신호. 마음은 어떤 신호를 보내고 있을까?"라며 "혹시 지쳤다는, 잠시 쉬어가자는 작은 신호를 보내고 있지는 않을까?"라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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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최근 갱년기를 고백한 신애라가 "몸을 돌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애라는 9월 2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약봉지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장문의 글을 덧붙였다.
사진과 함께 신애라는 "차를 멈추라는 빨간 신호. 몸을 돌보라는 약봉지 신호. 마음은 어떤 신호를 보내고 있을까?"라며 "혹시 지쳤다는, 잠시 쉬어가자는 작은 신호를 보내고 있지는 않을까?"라 적었다.
이어 "삶을 지켜내는 섬세한 감각, '민감'하자. 나한테 미안해지기 전에"라고 덧붙였다.
이에 팬들은 "무슨 일 있으신 건 아니죠?" "건강이 최고입니다" "아프지 마세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애라는 최근 채널 '신애라이프'를 통해 "제가 57살인데. 한 2,3년 전부터 이게 갱년기구나 싶고 뱃살에 살이 집중되는 걸 느꼈는데. 지금이 더 그렇더라. 이제는 조절해도 안 되는 정도"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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