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정부 시위 격화' 마다가스카르에 특별여행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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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반정부 시위가 격해져 치안이 불안정한 마다가스카르 전역에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여행 자제 수준이었던 마다가스카르 여행경보는 2.5단계로 상향 조정됐습니다.
외교부는 특별여행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에 방문이 예정돼 있다면 취소하거나 연기하고, 이미 체류 중인 국민은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현재 마다가스카르에 사는 우리 국민은 250여 명가량으로 현재까지 우리 국민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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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반정부 시위가 격해져 치안이 불안정한 마다가스카르 전역에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여행 자제 수준이었던 마다가스카르 여행경보는 2.5단계로 상향 조정됐습니다.
외교부는 특별여행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에 방문이 예정돼 있다면 취소하거나 연기하고, 이미 체류 중인 국민은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현재 마다가스카르에 사는 우리 국민은 250여 명가량으로 현재까지 우리 국민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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