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김혜수, 두려움도 굴욕도 없는 초근접샷…고혹적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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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나이를 잊은 압도적인 미모를 과시했다.
김혜수는 26일 자신의 SNS 계정에 별 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얼굴을 꽉 채운 초근접 클로즈업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초근접 클로즈업은 연예인들에게도 부담스러울 법하지만 김혜수는 오히려 이를 즐기는 듯 과감하게 얼굴을 내보이며 대체불가한 아우라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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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김혜수가 나이를 잊은 압도적인 미모를 과시했다. 김혜수는 26일 자신의 SNS 계정에 별 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얼굴을 꽉 채운 초근접 클로즈업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55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모공 하나 보이지 않는 깨끗한 피부와 함께, 짙은 아이라인과 속눈썹으로 강조된 깊은 눈매, 그리고 자연스러운 누드 톤 립 메이크업이 그의 고혹적인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초근접 클로즈업은 연예인들에게도 부담스러울 법하지만 김혜수는 오히려 이를 즐기는 듯 과감하게 얼굴을 내보이며 대체불가한 아우라를 뽐냈다.
한편, 김혜수는 올해 2월부터 tvN의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 촬영을 시작해 최근 마무리했다. ‘두 번째 시그널’은 2016년 방영돼 큰 인기를 얻은 ‘시그널’의 후속편으로 편집 작업을 거쳐 2026년 공개 예정이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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