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지금 안 싸우면 미래 없다...뭐라도 해야"

박정현 2025. 9. 26. 18: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지금 싸우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며, 설령 뜻이 다르더라도 모레 장외집회에 동참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6일) 인천시당 당직자 워크숍에서 저들 뜻대로 국민의힘이 해산되면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국민이 피를 흘려야 하는 순간을 맞이하게 될 거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지금이 장외투쟁할 때가 아니라는 건 갯벌에서 바지락만 캐도 되는데 왜 꽃게 잡으러 배를 타느냐 묻는 거라며, 설사 장외투쟁에 동의하지 않더라도 다른 곳에서 무엇이든 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한 인천상륙작전이 필요한 때라면서, 인천부터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