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안 오를 것 같은 집 샀다”… 서울에 단독 주택 마련한 빠니보틀

서일원 기자 2025. 9. 26. 17: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본명 박재한)이 서울에서 단독주택을 매수한 사실이 알려졌다.

빠니보트은 지난 25일 방송인 노홍철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곽튜브 결혼에 노홍철·빠니보틀이 보인 반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단독 주택을 구매하게 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행 유튜벼 빠니보틀(박재한)이 방송인 노홍철의 유튜브에 출연해 서울에 단독 주택을 구입했다고 밝히고 있다. /유튜브 캡처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본명 박재한)이 서울에서 단독주택을 매수한 사실이 알려졌다.

빠니보트은 지난 25일 방송인 노홍철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곽튜브 결혼에 노홍철·빠니보틀이 보인 반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단독 주택을 구매하게 된 이야기를 털어놨다.

그는 영상에서 “자유롭게만 살 줄 알았는데 일 몰아서 열심히 하다 보니 돈을 벌게 됐고 결국 집을 샀다”며 “아파트가 아니라 절대 가치가 오를 것 같지 않은 단독주택을 샀다. 하지만 알고 산 거다. 나만의 공간을 재미있게 꾸미고 싶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극장 같은 공간을 만들고 싶었는데 미팅하면서 꿈이 점점 깎여 나갔다”며 “결국 내 라이프스타일이 녹아드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다.

연애와 결혼에 대한 생각도 꺼냈다. 결혼 계획을 묻는 말에 그는 “언젠가는 하고 싶지만 당장은 없다. 결혼하면 책임감이 생기는데 지금은 하고 싶은 일이 더 많다”고 했다.

그는 여자친구를 언급하면서 “결혼 이야기를 따로 꺼내지 않는다. 여자친구도 ‘연애만 해도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서 서로 간섭하지 않고 각자의 일을 존중한다”며 “일이 재밌어서 오히려 일이 없었다면 연애도 못 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빠니보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구독자 252만명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다양한 TV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