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로 마무리하는 9월의 마지막 주말...제주도 최대 6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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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에는 전남권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전국에 가을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토요일인 27일 새벽부터 전남 남해안과 제주도에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27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전남 남해안 10~50㎜, 제주도 10~60㎜, 광주·전남 내륙 5~20㎜이며, 전북은 5㎜ 안팎에 그치겠습니다.
전남 남해안의 비는 새벽부터, 광주와 전남 그 밖의 지역에는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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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에는 전남권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전국에 가을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토요일인 27일 새벽부터 전남 남해안과 제주도에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비는 오후 들어 전라권으로 확대되겠고, 늦은 밤에는 충남 일부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27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전남 남해안 10~50㎜, 제주도 10~60㎜, 광주·전남 내륙 5~20㎜이며, 전북은 5㎜ 안팎에 그치겠습니다.
토요일 아침 최저기온은 14도에서 21도,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9도로 오늘보다 다소 낮겠습니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9도 △춘천 16도 △강릉 17도 △대전 18도 △대구 19도 △광주 20도 △부산 22도 △제주 24도입니다.
주요 도시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7도 △춘천 27도 △강릉 26도 △대전 28도 △대구 27도 △광주 27도 △부산 28도 △제주 28도입니다.
이날 새벽부터 아침 사이 중부 내륙에는 짙은 안개가 예상돼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광주와 전남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19도에서 21도,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7도 사이를 오르내리겠습니다.
전남 남해안의 비는 새벽부터, 광주와 전남 그 밖의 지역에는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일요일인 28일도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비가 그친 뒤 다음 주부터는 기온이 내려가 완연한 가을 날씨가 나타나겠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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