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신애라, 약봉지 내보이며 건강에 “빨간불”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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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애라가 건강에 대한 우려를 자아냈다.
신애라는 "차를 멈추라는 빨간신호, 몸을 돌보라는 약봉지신호 마음은 어떤신호를 보내고있을까?"라며 "혹시 지쳤다는, 잠시 쉬어가자는 작은신호를 보내고 있지는 않을까?"라고 질문을 던지며 건강에 대한 우려를 낳게 했다.
이어 신애라는 "삶을 지켜내는 섬세한 감각, '민감'하자...나한테 미안해지기전에"라고 밝혀 자신을 위해 챙겨야할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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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신애라가 건강에 대한 우려를 자아냈다.
신애라는 26일 자신의 SNS 계정에 약봉지와 빨간 신호등이 한 번에 담긴 사진 한 장과 장문의 글을 남겼다.
신애라는 “차를 멈추라는 빨간신호, 몸을 돌보라는 약봉지신호 마음은 어떤신호를 보내고있을까?”라며 “혹시 지쳤다는, 잠시 쉬어가자는 작은신호를 보내고 있지는 않을까?”라고 질문을 던지며 건강에 대한 우려를 낳게 했다.

이어 신애라는 “삶을 지켜내는 섬세한 감각, ‘민감’하자...나한테 미안해지기전에”라고 밝혀 자신을 위해 챙겨야할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1969년 생으로 56세인 배우 신애라는1989년 MBC 드라마 ‘천사의 선택’으로 데뷔했으며 다양한 작품에서 스펙트럼 넓은 연기를 펼쳤다. 1995년 배우 차인표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둘을 두고 있으며 최근에는 활발하게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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