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년 인연’ 진미령, 故 전유성 빈소에 근조화환…마지막 길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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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진미령이 고(故) 전유성의 빈소에 근조화환을 보내며 32년 인연의 깊은 애도를 전했다.
빈소 한편에는 '가수 진미령'이라는 이름이 적힌 근조화환이 놓여 고인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대신했다.
관계자는 "결별 후에도 두 사람은 오랜 세월 인연을 끊지 않고 지내왔다"며 "진미령 역시 고인의 부고 소식에 큰 충격을 받았고, 빈소에 화환을 보내며 마지막 예를 다했다"고 전했다.
한편 고 전유성의 발인은 28일 오전 엄수되며, 장지는 전북 남원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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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진미령이 고(故) 전유성의 빈소에 근조화환을 보내며 32년 인연의 깊은 애도를 전했다.
28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전유성의 빈소에는 이날부터 연예계 동료·후배들의 추모 발길이 이어졌다. 빈소 한편에는 ‘가수 진미령’이라는 이름이 적힌 근조화환이 놓여 고인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대신했다.
진미령과 전유성은 1993년부터 사실혼 관계로 함께 지내며 부부처럼 생활했으나, 2011년 각자의 길을 선택했다. 혼인신고는 하지 않았지만 두 사람은 18년간 부부의 연을 이어왔고, 처음 인연을 맺은 시점까지 합하면 무려 32년의 시간을 함께한 특별한 사이였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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