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박지현 일냈다 ‘은중과 상연’ 왓챠피디아 2주 연속 1위

박수인 2025. 9. 26. 16: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은중과 상연'이 흥행을 예고했다.

9월 4주차 1위는 지난주에 이어 신작 넷플릭스 오리지널 '은중과 상연'이 차지했다.

'은중과 상연'은 김고은, 박지현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로, 10대부터 40대까지 30년 인생을 함께한 두 여성의 우정과 애증, 용서의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2주 연속 1위에 등극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은중과 상연'이 흥행을 예고했다.

9월 4주차 1위는 지난주에 이어 신작 넷플릭스 오리지널 '은중과 상연'이 차지했다. 박찬욱 감독의 화제의 작품 '어쩔수가 없다'는 개봉과 함께 2위로 신규 진입했으며 '폭군의 쉐프', '북극성' 등 기존 신작들도 탄탄한 인기를 지속하며 순위권을 장식했다.

왓챠는 9월 26일 9월 4주차(9월 18일~9월 15일) 왓챠피디아 HOT 10을 공개했다. 왓챠피디아 HOT 10은 국내 최대의 평가 데이터를 보유한 왓챠피디아의 별점, 검색량, 보고싶어요, 코멘트 수 등의 지표와 국내 주요 포털 트렌드 지표를 합산한 지난 한 주간 대중들의 기대와 만족을 반영한 순위다. 극장 상영작, TV 방영 프로그램, 국내 OTT 서비스 콘텐츠가 모두 대상이며, 순위는 매주 갱신된다.

'은중과 상연'은 김고은, 박지현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로, 10대부터 40대까지 30년 인생을 함께한 두 여성의 우정과 애증, 용서의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2주 연속 1위에 등극했다.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대와 주연 배우들의 내면 연기, 아역과 조연진의 탄탄한 활약, 시대상을 세심하게 재현한 연출 등이 조화를 이루어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

2위 '어쩔수가 없다'는 박찬욱 감독의 12번째 작품으로, 개봉 전부터 토론토 국제 영화제 국제 관객상, 베니스 국제 영화제 경쟁 부분 초청 등으로 화제에 오르며 흥행을 예고한 바 있다. 이병헌, 손예진 주연에 박희순, 이성민, 차승원, 염혜란 등이 주연을 맡아 화려한 배우 라인업을 자랑하며, 블랙코미디 스릴러 영화로 개봉 첫날 33만 명의 관객 몰이에 성공했다.

'폭군의 셰프'는 꾸준히 인기몰이하며 지난주에 이어 3위를 유지했다. 임윤아, 이채민 주연의 타임슬립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로 꾸준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왕의 미각’과 ‘셰프의 생존기’라는 독창적 설정이 가족부터 젊은 시청자까지 고른 호응을 얻고 있다. 4위는 지난주 2위였던 '북극성'이, 5위는 '백번의 추억'이 차지했다.

6위는 지난주 4위에서 2계단 하락한 영화 '얼굴'은 연상호 감독의 미스터리 드라마로, 독창적 소재와 사회적 메시지, 박정민과 권해효 등 관록의 배우들이 어우러져 최근 박스오피스와 OTT에서 꾸준한 인기를 보이고 있다.

7위 tvN 신작 오리지널 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는 미스터리한 비밀을 가진 신사장이 편법과 준법을 넘나들며 사건을 해결하고 정의를 구현해 내는 분쟁 해결 히어로 드라마로, 한석규가 주연을 맡았다.

9위 '크라임씬 제로'는 독특한 추리예능으로 범죄 현장과 미스터리를 통해 시청자의 몰입도를 극대화하며 차트 진입에 성공했으며, 평점 4.6점에 달하는 높은 평가를 받으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10위 '마이 유스'는 청춘의 성장통과 꿈을 세련되게 연출한 드라마로, 감성적 이야기에 힘입어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