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 이번엔 사극이다…'탁류' 오늘(26일) 첫 공개
강다윤 기자 2025. 9. 26. 16:4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신예은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탁류'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26일 공개되는 '탁류'는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무대로 혼탁한 세상을 바로잡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각기 다른 꿈을 꾼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운명 개척 액션 드라마다. 신예은은 극 중 조선 최대 상단을 이끌고자 하는 '최씨 상단'의 막내딸 최은 역을 맡았다.

신예은은 전통적인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꿈을 위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최은을 통해 진취적이고 당찬 여성 캐릭터를 그려내며 극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신예은은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어서와', '경우의 수', '백번의 추억' 등 현대극은 물론, '3인칭 복수'와 '꽃선비 열애사'를 통해 스릴러와 사극까지 폭넓은 장르를 소화하며 꾸준히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특히 '더 글로리'와 '정년이'에서 선보인 강렬한 존재감은 대중과 평단의 찬사를 동시에 받으며 그의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입증했다.
매 작품마다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여온 신예은의 연기는 이번 '탁류'에서도 빛을 발할 전망이다. 현대극과 시대극, 사극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그녀의 탄탄한 연기력이 '최은' 캐릭터를 더욱 풍성하게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탁류'는 26일 1~3회를 시작으로 매주 두 편씩 공개되며 총 9개의 에피소드로 만날 수 있다.
배우 신예은/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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