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6억 귀족학교에 허리 휠 텐데…미혼모 가정 위해 '통 큰 기부'

정다연 2025. 9. 2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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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통 큰 선행에 나섰다.

이시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 해 전부터 한부모 가정에 지원을 해왔었는데요🫶🏻 올해는 조금은 다른, 그리고 좀 더 따뜻한 지원을 해드리고 싶어서 올초부터 계획해왔던 걸 이제서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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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이시영 SNS

배우 이시영이 통 큰 선행에 나섰다.

이시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 해 전부터 한부모 가정에 지원을 해왔었는데요🫶🏻 올해는 조금은 다른, 그리고 좀 더 따뜻한 지원을 해드리고 싶어서 올초부터 계획해왔던 걸 이제서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시영이 미혼모 가정의 주거 개선을 위해 억 단위의 통 큰 기부를 실천한 모습. 이시영은 "막상 시작해보니 지원이 필요한 가정이 정말 많고 더 해드리고 싶은 욕심도 나더라"라며 "혹시라도 도움이나 조언을 주실수있는 인테리어나 가구쪽 대표님들의 관심을 환영한다"며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요식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2017년 결혼했으나, 8년 만인 최근 파경을 맞았다. 이시영은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이후 지난 7월 "현재 임신 중"이라며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준비했는데, 이혼 후 배아 냉동 보관 폐기 시점이 다가오자 이를 이식을 받기로 결정했음을 알렸다.

이시영의 아들은 '귀족학교'라 불리는 인천 송도의 채드윅에 재학 중이다. 해당 학교는 고등학교 과정까지 합하면 약 6억 4000만원의 학비가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방송인 현영의 두 자녀가 재학 중이다.

사진=이시영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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