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Y의 미운 오리서 승리 요정으로’ 로돈 18승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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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최고 명문 뉴욕 양키스의 '승리 요정'으로 거듭난 카를로스 로돈(33)이 팀에게 중요한 승리를 안기며, 시즌 18승을 거뒀다.
이후 뉴욕 양키스 구원진은 남은 3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으로 정리하며, 팀의 2점차 승리를 끝까지 지키는데 성공했다.
이는 로돈이 뉴욕 양키스의 미운 오리로 불리던 지난 2023년에는 상상하기 어려운 성적.
로돈은 에이스 맥스 프리드와 함께 뉴욕 양키스의 승리 요정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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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최고 명문 뉴욕 양키스의 ‘승리 요정’으로 거듭난 카를로스 로돈(33)이 팀에게 중요한 승리를 안기며, 시즌 18승을 거뒀다.
뉴욕 양키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에 위치한 뉴 양키 스타디움에서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홈경기를 가졌다.
이날 뉴욕 양키스 선발투수로 나선 로돈은 비록 홈런 한 방을 맞기는 했으나, 6이닝 동안 4피안타 3실점 5탈삼진으로 비교적 호투했다.
또 뉴욕 양키스 타선에서는 1-3으로 뒤진 5회 지안카를로 스탠튼이 싹쓸이 역전 3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4-3 리드를 안겼다.
스탠튼의 역전 적시타로 리드를 안은 로돈은 6회 무실점을 기록한 뒤 마운드를 떠났고, 7회에는 오스틴 웰스의 1타점 2루타가 나왔다. 5-3 리드.
이후 뉴욕 양키스 구원진은 남은 3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으로 정리하며, 팀의 2점차 승리를 끝까지 지키는데 성공했다.
뉴욕 양키스의 3연전 스윕. 이에 뉴욕 양키스는 이날까지 시즌 91승 68패 승률 0.572로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공동 선두를 이어갔다.
승리투수가 된 로돈은 이날까지 시즌 33경기에서 195 1/3이닝을 던지며, 18승 9패와 평균자책점 3.09 탈삼진 203개를 기록했다.
이는 로돈이 뉴욕 양키스의 미운 오리로 불리던 지난 2023년에는 상상하기 어려운 성적. 로돈은 에이스 맥스 프리드와 함께 뉴욕 양키스의 승리 요정으로 거듭났다.
이제 뉴욕 양키스는 오는 27일부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 3연전을 가진다. 또 토론토는 탬파베이 레이스와 홈 3연전.
만약 양 팀이 마지막 3연전에서 모두 승리할 경우, 우승은 상대 전적 우위인 토론토의 몫. 뉴욕 양키스는 3승 후 토론토의 경기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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