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프로야구 잔여 일정 확정…10월 5일 가을야구 시작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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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차 잔여 경기 일정이 확정됐다.
26일 KBO 발표에 따르면 다음달 1일 NC-LG(잠실), 한화-SSG(인천), KT-KIA(광주) 세 경기가 열리고, 2일에는 SSG-KIA(광주) 경기가 펼쳐진다.
다음달 3일에는 한화-KT(수원), 삼성-KIA(광주), SSG-NC(창원) 경기를 진행해 우천 취소된 뒤 편성되지 않았던 경기들을 모두 치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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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프로야구 2차 잔여 경기 일정이 확정됐다.

다음달 3일에는 한화-KT(수원), 삼성-KIA(광주), SSG-NC(창원) 경기를 진행해 우천 취소된 뒤 편성되지 않았던 경기들을 모두 치른다는 계획이다.
잔여 경기가 우천 등으로 취소되면 예비일에 편성하고, 다음날 동일 대진일 경우 더블헤더를 진행한다.
경기 시작 시간은 평일 오후 6시 30분, 토요일 오후 5시, 일요일 오후 2시다. 개천절인 다음달 3일 금요일 경기는 구단들의 이동을 고려해 오후 5시에 편성했다.
연기된 경기가 포스트시즌에 탈락한 팀들의 대결이거나 해당 시리즈와 관계없는 대진일 경우, 정규리그 최종일과 와일드카드 결정전 개막일 사이나 포스트시즌 기간에 치른다.
잔여 경기 일정이 예정대로 치러지면 4, 5위 팀이 맞붙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다음달 5일에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1위, 5위 팀이 복수로 나와 순위결정전이 필요할 경우 해당 경기는 와일드카드 결정전 전날에 치러진다.
주미희 (joom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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