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신성’ 김영원, ‘도봉人상’ 수상…지역 명예 높인 공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PBA 신성' 김영원(하림)이 서울 도봉구 명예를 드높인 인물에게 주어지는 '도봉人(인)상'을 수상했다.
김영원은 최근 서울 도봉구 다락원체육공원에서 열린 '제30회 도봉인의 날'에서 도봉人(인)상을 수상했다.
도봉人(인)상은 지역을 빛내고 알린 개인과 단체에 수여되는 상으로 김영원은 2023년 항저우아시안게임 브레이킹 남자부 은메달리스트 김홍열(홍텐) 선수, 2023년 세계 챔피언십대회 3위 김건호(윙) 등과 함께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영원은 최근 서울 도봉구 다락원체육공원에서 열린 ‘제30회 도봉인의 날’에서 도봉人(인)상을 수상했다. 당시 김영원 선수가 팀리그에 출전 중이어서 시상식에는 아버지 김창수 씨가 대신 참석했다.
도봉人(인)상은 지역을 빛내고 알린 개인과 단체에 수여되는 상으로 김영원은 2023년 항저우아시안게임 브레이킹 남자부 은메달리스트 김홍열(홍텐) 선수, 2023년 세계 챔피언십대회 3위 김건호(윙) 등과 함께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영원은 24/25시즌 PBA투어 6차전 ‘NH농협카드PBA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PBA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웠고 올해 창단한 신생팀 하림의 우선지명 선수로 발탁돼 팀리그에서도 활약 중이다.
김영원은 “도봉구를 널리 알렸다는 공을 인정받아 기쁘다. 팀리그 경기와 겹쳐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해 아쉽지만 앞으로도 열리는 대회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 pppig112@mkbn.co.kr ]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신의 직장 따로 있었네”…직원 평균연봉 4.3억, 차원이 다른 이곳, 어디길래 - 매일경제
- 집값 뛸 땐 좋았는데…강남3구 보유세 큰 폭 상승 전망 - 매일경제
- “오늘만큼은 삼전닉스 안부럽네요”…네 마녀의 날도 버틴 중소형주 - 매일경제
- 호르무즈 막히자 러시아 ‘돈방석’…하루 2200억원 번다 - 매일경제
- “미친 쓰레기들에 오늘 무슨 일 일어나나 봐라”…트럼프 이란에 ‘욕설공습’ - 매일경제
- 다리 하나만 건너면 기름값 3분의1…‘원정주유’ 떠나는 홍콩 주민들 - 매일경제
- [속보] 산업용 전기요금, 1kWh당 낮 16.9원 인하·밤 5.1원 인상 - 매일경제
- “내가 주식을 잘하는 줄 알았다”…급등락 맛 본 개미들, ETF로 대거 피신 - 매일경제
- “美 원전 르네상스 뜬다”…두산에너빌리티·한전기술 수혜 - 매일경제
- “도미니카, 붙어보자!” 류현진, 8강전 선발 투수 낙점 [MK현장]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