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톱텐쇼’ 시즌2, 린·강남 2MC 체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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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린이 MBN '한일톱텐쇼' 시즌2 MC로 발탁됐다.
린은 데뷔 25년 만에 처음으로 음악쇼 MC에 도전한다.
'한일톱텐쇼' 시즌2는 한국과 일본의 현역 가수들이 명곡으로 차트 정상을 겨루는 음악 차트쇼다.
'한일톱텐쇼' 시즌2는 오는 14일 일본 현지에서 열리는 '2025 한일가왕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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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린이 MBN ‘한일톱텐쇼’ 시즌2 MC로 발탁됐다.
린은 데뷔 25년 만에 처음으로 음악쇼 MC에 도전한다. 그는 시즌1에서 멤버로 활약한 데 이어 시즌2에서는 강남과 함께 2MC 체제로 프로그램을 이끈다. 린은 “MC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멋진 무대를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일톱텐쇼’ 시즌2는 한국과 일본의 현역 가수들이 명곡으로 차트 정상을 겨루는 음악 차트쇼다. 시청자들이 플레이한 영상의 조회 수를 집계해 100만 뷰 달성 시 실버 마이크, 500만 뷰 달성 시 골드 마이크를 수여하며 명예의 전당에 등록된다.
이번 시즌에는 한국 TOP7 박서진, 진해성, 에녹, 신승태, 김준수, 최수호와 황민호가 합류한다. 일본 TOP7은 유다이, 마사야, 타쿠야, 쥬니, 슈, 신으로 구성됐다. 제작진은 “린과 유다이 등 새로운 얼굴이 합류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일톱텐쇼’ 시즌2는 오는 14일 일본 현지에서 열리는 ‘2025 한일가왕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에 돌입한다.
hjp1005@fnnews.com 홍정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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