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된 이건주, 한가인에 “연정훈과 내후년에 이혼수 있어”

서일원 기자 2025. 9. 2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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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무속인 이건주가 배우 부부인 한가인과 연정훈에게 내후년 '이혼수'가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이걸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되나 모르겠다. 그냥 솔직하게 말씀드리겠다"며 "배우님과 연정훈님의 이혼수도 들어온다"고 해 한가인을 놀라게 했다.

한가인은 "이거 자료화면으로 쓰는 거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고, 이건주는 "두 분이 합이 잘 맞아서 잘 살면 이혼수를 누르고 더 잘 살 수 있는 수로 바뀐다. 그것만 조금 신경 쓰면 될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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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이 배우 겸 무속인 이건주에게 신점을 보는 모습을 공개했다. /유튜브 캡처

배우 겸 무속인 이건주가 배우 부부인 한가인과 연정훈에게 내후년 ‘이혼수’가 있다고 언급했다.

지난 25일 한가인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올리고 이건주에게 신점을 보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이건주는 한가인에게 “올해부터 노력이 시작돼서 내년부터 운이 좋다. 내년부터는 일을 좀 많이 하시겠다. 내년에는 드라마, 영화 이쪽으로 일이 많이 들어오게 될 것이다”라며 설명을 시작했다.

그러면서 “이거를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는데, 올해 말이나 내년부터 배우님이랑 연정훈님이 문서를 잡으시려고 이사를 가시는지 건물을 하나 사시는지, 배우님이나 연정훈님 두 분 중에 문서를 잡는 게 들어온다”고 했다.

이어 “이걸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되나 모르겠다. 그냥 솔직하게 말씀드리겠다”며 “배우님과 연정훈님의 이혼수도 들어온다”고 해 한가인을 놀라게 했다. 또 “이때를 잘 극복하고 넘어가면 좋은 건데, 저는 들어온 걸 말씀드린다. 이별수가 있다. 내후년(이다)”이라고 덧붙였다.

한가인은 “이거 자료화면으로 쓰는 거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고, 이건주는 “두 분이 합이 잘 맞아서 잘 살면 이혼수를 누르고 더 잘 살 수 있는 수로 바뀐다. 그것만 조금 신경 쓰면 될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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