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호연 “위너 강승윤-김태균 불러준 번호로 로또 구매, 맞아서 깜짝”(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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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남호연이 위너 강승윤, 방송인 김태균에게 추천받은 번호로 복권을 산 후기를 전했다.
9월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남호연, 이재율이 '망.구.구.'(망해본 사연 사구팔구)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태균이 "지난주 저희가 꽂혀서 복권 번호를 불러들였는데 샀냐 안 샀냐"고 묻자 이재율과 남호연은 실제로 샀다고 밝혔다.
정작 번호를 부른 김태균과 강승윤은 복권을 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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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남호연이 위너 강승윤, 방송인 김태균에게 추천받은 번호로 복권을 산 후기를 전했다.
9월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남호연, 이재율이 '망.구.구.'(망해본 사연 사구팔구)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코너를 시작하며 지난주 다함께 부른 복권 번호가 언급됐다. 김태균이 "지난주 저희가 꽂혀서 복권 번호를 불러들였는데 샀냐 안 샀냐"고 묻자 이재율과 남호연은 실제로 샀다고 밝혔다.
특히 남호연은 "불러주신 번호로 수동으로 5번을 적었다"며 "근데 깜짝 놀란 게 번호가 나왔다. 선배님, 승윤 씨가 말한 번호가. 그때가 9월 19일이어서 9와 19를 말했는데 나와서 깜짝 놀랐다. 이것만 나왔다"고 말했다. 번호 2개만 맞아서 결국은 꽝이라고. 이재율은 "두 분이서 다 불렀으면 맞았을 수도"라며 아쉬워했다.
정작 번호를 부른 김태균과 강승윤은 복권을 사지 않았다. "사진까지 찍어놨는데 까먹고 안 샀다"는 김태균은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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