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다이브] 윤석열 85일 만에 법정 출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출연: 노영희 변호사, 장윤미 변호사, 김완 한겨레21 취재2팀 팀장, 진행: 고현준.
'재판·조사거부' 윤석열 85일 만에 법정 출석 / 뒷북치는 사법부! '지귀연 룸살롱' 감사 결과 발표 예정 / 명태균 사건 판사, 전주지법 판사...잇따른 판사들 '불법 수수' 의혹 / "검찰 지우기"가 "검찰 개혁의 오점"? 노만석 검찰총장 대행의 궤변 / 국힘서 또 망언! "호남서 불 안 나나" 주인공은 누구? / '박성재-김주현' 계엄해제 뒤 비화폰 통화 도대체 왜? / 김장환, 채상병 순직 사건 당시 윤석열 만난 정황...임성근과도 통화.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출연: 노영희 변호사, 장윤미 변호사, 김완 한겨레21 취재2팀 팀장, 진행: 고현준. ‘재판·조사거부’ 윤석열 85일 만에 법정 출석 / 뒷북치는 사법부! ‘지귀연 룸살롱’ 감사 결과 발표 예정 / 명태균 사건 판사, 전주지법 판사...잇따른 판사들 ‘불법 수수’ 의혹 / “검찰 지우기”가 “검찰 개혁의 오점”? 노만석 검찰총장 대행의 궤변 / 국힘서 또 망언! “호남서 불 안 나나” 주인공은 누구? / ‘박성재-김주현’ 계엄해제 뒤 비화폰 통화 도대체 왜? / 김장환, 채상병 순직 사건 당시 윤석열 만난 정황...임성근과도 통화. 오늘 (9월 26일) 뉴스 다이브 많은 시청바랍니다. 제작: 뉴스영상부

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속보] 윤석열 ‘체포 방해 혐의’ 첫 재판 종료…이어서 보석 심문
- ‘보석 심문’ 윤석열 “2.8평 서바이브 힘들어”…불구속 재판 요구
- 윤석열, 85일 만에 법정 출석…짧은 흰머리에 정장 차림
- 윤석열 수척한 모습에 흰머리…“구치소에선 염색 불가라서”
- 윤석열 “국민참여재판 원치 않습니까” 묻자 고개만 끄덕
- 트럼프 “한국서 3500억 달러 받는다…그것은 선불”
- ‘미 잔류’ 택한 조지아 구금 한국인 1명 보석 허가…곧 석방
- 김현지 총무비서관 국감 불출석 가닥…“이유는 곧 확인”
- 출입구에 쌓인 생수병, 개방된 계단실…방호 ‘사각지대’ 속 어이없이 뚫린 세종청사
- [단독] 윤영호, 6220만원 ‘김건희 목걸이’ 상품권으로 산 뒤 한학자에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