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얼굴 또 바뀌었네…"내 입술 왜 이래"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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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달라진 얼굴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26일 자신의 계정에 "뭐 달라졌는지 맞춰봐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이를 본 한 누리꾼은 최준희에게 "입술이 좀 옹졸해지니까 이것대로 귀엽다. 전에는 모델 같았는데 지금은 귀여운 소녀 같다"며 그를 위로했다.
최준희는 배우 故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고(故) 조성민의 딸로 지난 2019년 자가면역 질환 '루푸스병'을 앓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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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달라진 얼굴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26일 자신의 계정에 "뭐 달라졌는지 맞춰봐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그는 "입술 필러를 싹 녹였다. 태초의 입술로 돌아와서 너무 당황스럽다. 너무 작다. 마치 참새가 된 것 같은 기분이다. 진짜 기분 별로다. 중학교 때 얼굴 나왔다"고 속상함을 토로했다. 이어 그는 "웃음도 안 나온다. 내 입술 내놔라"며 불만을 내비쳤다.
이를 본 한 누리꾼은 최준희에게 "입술이 좀 옹졸해지니까 이것대로 귀엽다. 전에는 모델 같았는데 지금은 귀여운 소녀 같다"며 그를 위로했다.

최준희는 배우 故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고(故) 조성민의 딸로 지난 2019년 자가면역 질환 '루푸스병'을 앓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로 인해 96kg까지 불어난 체중을 공개해 걱정을 모았으나 이후 41kg까지 감량하며 다이어트 성공을 알려 화제가 됐다.
이후 그는 갈비뼈 금과 골반 괴사 3기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해 누리꾼의 걱정을 샀다. 당시 그는 "왼쪽 하체 통증으로 걷는 것조차 어렵다"고 밝히며 심각한 상태임을 드러냈다. 무리한 다이어트 때문이 아니냐는 우려도 있었으나 이후 최준희는 "다이어트가 날 살렸다"는 글을 게재하며 과거에 비해 지금이 더 건강한 상태임을 전하기도 했다.
최준희는 지난 2022년, 한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어 본격적으로 연예계 진출을 고려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그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최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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