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한 말 쏟아낸 지인!”…‘최현석 딸’ 최연수, 결혼식 하객 저격했다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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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모델인 최연수가 자신의 결혼식 하객을 저격하는 글을 남겨 화제다.
최연수는 지난 21일, 12살 연상인 밴드 딕펑스 보컬 김태현과 결혼했다.
이같은 최연수의 입장에 대해 일부 누리꾼들은 결혼식을 찾아준 하객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며 지적하기도 했다.
김태현은 2010년 딕펑스 보컬로 데뷔, '슈퍼스타K4'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최연수는 2017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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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수는 지난 21일, 12살 연상인 밴드 딕펑스 보컬 김태현과 결혼했다. 이후 25일 그는 SNS를 통해 결혼식 당일 일부 하객들의 태도를 꼬집는 글을 올렸다.
최연수는 부모님과 왕래가 거의 없던 옛 지인들이 신부대기실에서 “애는 언제 갖니 마니” 등 실례가 될 만한 얘기를 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유독 심하던 한 분이 굳이 굳이 하객분들께 돌면서 인사드리는데 쫓아오셔서 큰소리로 혼주인 저희 아빠를 지칭하며 니아빠 니아빠하며 또! 실례되는 얘기하시더라. (아빠랑 옛날에 친했다는 걸 알려주고 싶으신 것 같았음) 다른 분들도 여럿 있었지만 제일 불편했던 게 이거 두 개라 올려봤다”며 “여러분은 결혼식 빌런 어디까지 보셨나요?”라고 답답함을 호소했다.

이같은 최연수의 입장에 대해 일부 누리꾼들은 결혼식을 찾아준 하객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며 지적하기도 했다.
최연수와 김태현의 열애 사실은 지난해 11월 알려졌다. 김태현은 1987년생, 최연수는 1999년생으로 두 사람은 12살차다.
김태현은 2010년 딕펑스 보컬로 데뷔, ‘슈퍼스타K4’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최연수는 2017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한 바 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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