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닮은꼴 주장한' 김원훈에 레이저 눈빛 [직장인들2]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멜로부터 액션까지 멀티 장르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인생캐 제조기‘로 활약 중인 배우 지창욱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 2의 8화 게스트로 출연한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 2는 월급 루팡과 칼퇴를 꿈꾸는 DY기획의 찐직장인들, 스타 의뢰인과의 심리전 속에서 펼쳐지는 리얼 오피스 생존기!
공개된 예고편에는 DY기획의 사운이 걸린 지창욱 미팅 현장이 포착됐다. “우리 회사 어려워 지금. 정말로 이번 지창욱 씨와의 미팅은 성과 뽑아야 돼요”라는 경고로 긴장감을 높인 ‘후 부장님’ 백현진은 정작 성과보다 2,770만 팔로워를 보유한 지창욱의 라이브 방송에 눈이 멀어 사심을 채우는 직원들을 시린 눈으로 보며 “뭐 즐길 수 있을 때 즐겨 두는 것도…”라는 줏대 없는 말로 웃음을 유발한다.

엎친 데 덮친 격 김원훈은 ‘지창욱 닮은 꼴’을 자처하며 현실 직시가 투영된 잔인한 투샷에 스스로 몸을 던져 폭소를 자아낸다. “저 클라이언튼데요”라며 은근한 경계 모드를 켠 지창욱의 반응에 김원훈을 단속하던 백현진의 일촉즉발 장면이 이어지며 ‘하극상 몸싸움 2탄’을 기대케 한다.
DY기획이 생사 기로에 선 심각한 분위기를 뚫고, 초대받지 못한 손님의 방문이 예고됐다. 모자이크 처리로 정체가 가려진 손님이 이수지의 전남편이라는 지예은의 폭로에 갑자기 분위기가 ‘아침 드라마’처럼 바뀌자 ‘팝콘각’ 모드로 도파민을 분출하는 직원들의 반응이 흥미를 끌어올린다. 이수지 전남편의 정체와 그가 전처의 회사에 느닷없이 출몰한 이유에 대해 관심이 집중된다.
현실인지 연출인지 헷갈리는 이들의 ‘밀당 케미’는 오는 27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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