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풍류 전국농악경연대회 신설…내달 19일 개최

백도인 2025. 9. 2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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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는 '남원풍류 전국농악경연대회'를 만들고 남원 요천변 특설무대에서 다음 달 19일에 첫 행사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대회는 일반부와 청소년부로 나뉘어 치러지며, 일반부 대상에 500만원 등 총 1천770만원의 상금을 준다.

최경식 시장은 "국가무형문화재에 등재된 남원농악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대회를 신설했다"며 "농악의 본향 남원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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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농악 판굿 [연합뉴스 자료사진]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남원풍류 전국농악경연대회'를 만들고 남원 요천변 특설무대에서 다음 달 19일에 첫 행사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대회는 일반부와 청소년부로 나뉘어 치러지며, 일반부 대상에 500만원 등 총 1천770만원의 상금을 준다.

참가 신청은 다음 달 10일까지 이메일(nwgugak@naver.com) 등을 통해 하면 된다.

최경식 시장은 "국가무형문화재에 등재된 남원농악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대회를 신설했다"며 "농악의 본향 남원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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