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뒤집어졌다…최유정 "매니저가 졸음쉼터에 나 놓고 떠나" 폭로

정다연 2025. 9. 2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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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최유정이 웃픈 상황을 전했다.

최유정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매니저님~~ 고속도로 졸음쉼터에 저 놓고 가셨어요ㅋㅋㅋ 너무 웃겨서 올림"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개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유정이 쪼그려 앉아 떠난 매니저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

최유정은 "덕분에 푸른 하늘을 잔뜩 보는 중"이라며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는 면모를 보였으며, 이후 매니저와 무사히 재회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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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최유정 SNS

가수 겸 배우 최유정이 웃픈 상황을 전했다.

최유정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매니저님~~ 고속도로 졸음쉼터에 저 놓고 가셨어요ㅋㅋㅋ 너무 웃겨서 올림"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개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유정이 쪼그려 앉아 떠난 매니저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 최유정은 "덕분에 푸른 하늘을 잔뜩 보는 중"이라며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는 면모를 보였으며, 이후 매니저와 무사히 재회했음을 알렸다.

한편 최유정은 지난 14일까지 약 3개월간 공연된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에 출연했었다. '브로드웨이 42번가'는 1930년대 대공황기의 뉴욕 브로드웨이를 배경으로, 시골 출신 코러스 걸 '페기 소여'가 우연한 기회로 브로드웨이의 스타로 발돋움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사진=최유정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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