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CES 데뷔, 도와드려요"…창진원, 4차 세미나 진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창업진흥원(창진원)은 지난 25일 'CES(미국 전자제품 박람회) 2026 통합관 제4차 세미나'를 열고 K-창업기업 통합관 참가 기업을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유종필 창진원장은 "이번 세미나가 통합관 참가 기업의 미국 진출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역량 있는 유망 창업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기술력과 가능성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과 해외시장 진출 기반 마련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CES 2026 통합관 제4차 세미나. (사진=창업진흥원 제공) 2025.09.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is/20250926140428095altg.jpg)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창업진흥원(창진원)은 지난 25일 'CES(미국 전자제품 박람회) 2026 통합관 제4차 세미나'를 열고 K-창업기업 통합관 참가 기업을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CES는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제품 및 기술 전시회다. 창진원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전력공사, 강원대 등 18곳과 내년 CES에서 K-창업기업 통합관을 공동 운영한다. 이번 세미나는 통합관 참여 기업으로 최종 선정된 약 80개사의 사전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컨설팅 전문가, 미국 진출 전문 액셀러레이터, 주한미국대사관 상무부 관계자 등이 자리했다. 참석자들은 전시회 준비 노하우 및 전문 지식을 공유했다.
이기욱 휴로틱스 대표는 CES에서 2년 연속 혁신상을 받은 경험을 바탕으로 참가 후기와 성과를 공유했다. 주한미국대사관에서는 현지 지원 방안과 시장 전략을 안내했다.
게리 샤피로 미국소비자협회 부회장은 "전시 부스는 2초 안에 해당 기업을 모두 보여줄 수 있도록 구성해야 하고, 20초 안에 기업이 가진 차별성을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며 "편안한 신발 착용은 필수고 행사장에서 제공되는 이동 수단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유종필 창진원장은 "이번 세미나가 통합관 참가 기업의 미국 진출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역량 있는 유망 창업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기술력과 가능성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과 해외시장 진출 기반 마련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unduck@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