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유·청소년 농구 페스티벌 D-1, 어떤 축제와 콘텐츠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서호민 2025. 9. 26. 14:03

[점프볼=서호민 기자] 충청북도농구협회와 점프볼이 선보이는 두 번째 콜라보 프로젝트 ‘충청북도 유·청소년 농구 페스티벌’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27일(토) 충청북도 청주시 청주체육관과 충북스포츠센터에서 ‘충청북도 유·청소년 농구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생활체육 농구 발전에 진심인 충청북도농구협회와 농구전문매거진 점프볼은 올해 초 손을 맞잡고 제4회 점프볼배 결초보은 유소년 농구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한 데 이어 이를 발판 삼아 보기 힘든 또 한 번의 도전에 나섰다.
이름하여 충청북도 유·청소년 농구 페스티벌을 기획한 것. 첫 번째 프로젝트인 결초보은 농구대회가 농구대회 성격이 강했다면, 이번에는 말 그대로 ‘축제’다.
이번 행사는 충북 지역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3x3 경기가 펼쳐지며, 댄스가수 마이티마우스의 축하 공연, 신기성 해설위원의 원 포인트 레슨, 그리고 농구 관련 다양한 이벤트까지 종합스포츠문화축제로 꾸며진다.

이번 행사는 충북체육회와 충청북도농구협회, 점프볼이 공동 주최, 주관하는 가운데 행사 개막을 하루 앞두고 행사가 열리는 청주체육관 앞에는 충청북도농구협회와 점프볼 임, 직원들이 분주히 움직이며 막판 준비에 힘을 쏟고 있었다. 아직 행사는 시작되지 않았지만 이미 행사장 곳곳마다 각 부스를 세팅하느라 여념이 없었다.
충청북도농구협회 관계자는 “우선 대한민국 농구를 대표하는 농구매거진 점프볼과 두 번째로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돼 뜻 깊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첫 번째 프로젝트는 대회 성격이 강했다면, 두 번째 프로젝트는 축제 형식으로 꾸며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행사로 만들고 싶었다”며 “점프볼과도 유소년 농구 발전에 대해 계속 꾸준히 이야기하다 보니 뜻이 잘 맞았고 두 번째 프로젝트가 성사되기에 이르렀다”고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충청북도와 충청북도교육청, KB스타즈, 충북체육회, 충청북도농구협회, 몰텐, STIZ, 점프볼, 리햅포먼스, BDR, 하나병원 등 총 11개의 후원사가 함께한다. 여기에 행사장 부스 개수만 무려 11개에 달한다고 한다.
※점프볼 측에선 점프볼 부스를 활용해 점프볼 SNS, 점프볼 사진인화 이벤트, 점프볼 농구맨을 이겨라, 점프볼 컬러링북 등의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

다양한 후원사 유치와 콘텐츠 마련으로 지방농구협회들 중에서도 단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충청북도농구협회다. 관계자는 “축제의 장이다. 행사장에 오신 분들이 최대한 많은 것을 즐기고 얻고 돌아가는 데 포커스를 맞췄다. 그래서 행사에 참가한 선수들과 가족들이 농구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쌓을 뿐 아니라 조그마한 선물이라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했다. 이번 대회를 위해 후원을 도와주신 모든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벤트 부스도 마찬가지다. 몇 달 간 임직원들과 고민을 거듭했다. 뼈를 갈아 넣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웃음). 그만큼 이벤트 부스에 많은 비중을 두고 쏟아부었다. 많이 기대해달라”는 말로 당부했다.
이번 행사는 충북 도내 유소년 농구 저변확대와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기획된 행사다. 농구사랑을 위한 충청북도농구협회의 역동적인 움직임이 충북 농구, 더 나아가 한국 유소년 농구를 조금씩 바꾸고 있다.
도내 생활체육 농구뿐 아니라 유소년 농구 발전에도 많은 애정을 쏟고 있는 충청북도농구협회는 앞으로도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다양한 시도에 나서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충북을 거점으로 하는 유소년 꿈나무들의 축제의 장이 마련됐으면 좋겠다. 또, 유소년들에게는 선물과도 같은 행사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현재의 콘텐츠를 잘 유지해 유소년 농구 발전에 밀알이 되는 대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충청북도농구협회와 점프볼의 두 번째 유소년 농구 프로젝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점프볼 홈페이지(www.jumpball.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동호회 농구 전문 유튜브 채널인 BDR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BDRBASKET)을 통해 생중계 된다.
#사진_충청북도농구협회 제공
이어 “이벤트 부스도 마찬가지다. 몇 달 간 임직원들과 고민을 거듭했다. 뼈를 갈아 넣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웃음). 그만큼 이벤트 부스에 많은 비중을 두고 쏟아부었다. 많이 기대해달라”는 말로 당부했다.
이번 행사는 충북 도내 유소년 농구 저변확대와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기획된 행사다. 농구사랑을 위한 충청북도농구협회의 역동적인 움직임이 충북 농구, 더 나아가 한국 유소년 농구를 조금씩 바꾸고 있다.
도내 생활체육 농구뿐 아니라 유소년 농구 발전에도 많은 애정을 쏟고 있는 충청북도농구협회는 앞으로도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다양한 시도에 나서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충북을 거점으로 하는 유소년 꿈나무들의 축제의 장이 마련됐으면 좋겠다. 또, 유소년들에게는 선물과도 같은 행사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현재의 콘텐츠를 잘 유지해 유소년 농구 발전에 밀알이 되는 대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충청북도농구협회와 점프볼의 두 번째 유소년 농구 프로젝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점프볼 홈페이지(www.jumpball.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동호회 농구 전문 유튜브 채널인 BDR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BDRBASKET)을 통해 생중계 된다.
#사진_충청북도농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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