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조혜원과 결혼 앞두고 분노 "하객만 1000명, 다 챙기려니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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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장우가 11월 결혼식을 준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김대호는 이장우에게 현재 고민에 대해 물었고 이장우는 결혼을 꼽았다.
이에 이장우는 "결혼해야 하니까. 엄마가 살 조금만 빼면 안 되냐고, 10kg만 빼라고 했다"고 말했고 김대호는 "어머니 소원은 들어드려야 한다"고 인정했다.
한편, 이장우는 공개 열애 중인 8세 연하 배우 조혜원과 오는 11월 23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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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이장우가 11월 결혼식을 준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흙심인대호'에서는 ''결혼 앞두고 다이어트(?) 하고 있어요' 새신랑 장우를 위한 김대호의 75.5도 담금주와 끝없는 제철 음식 풀코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담금주를 함께 담그기로 한 이장우와 김대호. 김대호는 이장우에게 현재 고민에 대해 물었고 이장우는 결혼을 꼽았다. 이장우는 "막상 하려니까"라고 얘기하다 "정신이 나갔네. '막상 하려니까'가 아니고 막상 할 때가 되니까 이 사람 챙기고 저 사람 챙기고 (하객) 명단이 1000명씩 되는데 화가 난다"고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결혼식을 앞두고 다이어트 중이라는 이장우. 요리하는 양이 적어진 이장우를 본 김대호는 "양이 줄었어 너. 원래 불 하나 더 피웠어야 되는데"라고 내심 서운해했다. 이에 이장우는 "결혼해야 하니까. 엄마가 살 조금만 빼면 안 되냐고, 10kg만 빼라고 했다"고 말했고 김대호는 "어머니 소원은 들어드려야 한다"고 인정했다.
한편, 이장우는 공개 열애 중인 8세 연하 배우 조혜원과 오는 11월 23일 결혼식을 올린다. 조혜원과 결혼을 앞둔 이장우는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 '살찐 삼촌 이장우'를 통해 결혼을 앞둔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이장우는 "내가 결혼을 하는 진짜 이유는 아기를 갖고 싶어서다. 난 아기를 너무 갖고 싶다. 많이 낳고 싶다"고 다둥이 아빠 꿈을 드러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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