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X김광규, 이수지 위해 선풍기까지…프로 ‘수발러 모드’ 가동(‘비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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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서진, 김광규가 '첫 번째 스타' 이수지를 위해 수발 케어에 나섰다.
SBS 신규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이 1회 예고 영상을 공개하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렸다.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은 오는 10월 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되며, 첫 게스트로는 이수지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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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이서진, 김광규가 '첫 번째 스타' 이수지를 위해 수발 케어에 나섰다.
SBS 신규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이 1회 예고 영상을 공개하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렸다. 영상에는 까칠하면서도 현실감 넘치는 이서진과 김광규의 '톰과 제리' 케미가 고스란히 담겼다.
예고편은 이서진의 직설 멘트로 시작된다. 그는 "두 시간 동안 저 형 목소리 들었더니 너무 짜증나"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광규는 "저 XX랑은 안 맞아. 그냥 하는 거지 뭐"라고 받아치며 본격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이어 이서진이 "형 운전 살살하라"고 하면, 김광규가 "야, 굉장히 살살 가고 있어 지금"이라고 반박하는 모습까지 이어지며 첫 방송부터 리얼 브로케미가 폭발할 것을 예고했다.
첫 회 'My 스타'는 이수지였다. 흥 넘치는 그의 에너지에 맞춰 리액션은 물론, 맞춤형 디카페인 라떼까지 준비하는 이서진과 김광규의 고군분투가 펼쳐졌다.
특히 김광규가 직접 사온 커피를 이서진이 전달하자 김광규가 "내가 뛰어갔다 왔는데 네가 갔다 주냐?"며 버럭하는 장면은 폭소를 유발했다.
또한 땀을 흘리는 이수지를 위해 두 사람이 직접 선풍기를 들어주는 장면까지 공개되며 '수발러'로서의 완벽한 면모를 보여줬다. 체력은 바닥나고 눈은 침침해도 스타만을 위해 움직이는 두 매니저의 활약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은 오는 10월 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되며, 첫 게스트로는 이수지가 출연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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