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범죄도시5', 출연 안해..장이수 보고 싶으면 달려갈 것"[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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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환이 '범죄도시5'에는 출연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박지환은 "같은 조폭 역할이지만 '범죄도시'와 '보스'는 같으면서도 달랐다. '범죄도시'는 동석이 형이 유연하게 주도했기에 형이 끌고가면 끌려가면 됐다. 이 작품은 저도 함께 하고 판단하며 함께 하는 느낌이었다. '보스'는 즐기면서도 도서관에서 공부하듯이 촬영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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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환이 '범죄도시5'에는 출연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박지환은 26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만나 영화 '보스'(감독 라희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 박지환은 극중 보스가 되고 싶어하는 판호 역을 맡았다.
'범죄도시'의 장이수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은 박지환은 그동안 주로 조폭, 범죄자 등 강렬한 인상의 캐릭터를 연기하며 대중에게 각인됐다.
박지환은 "같은 조폭 역할이지만 '범죄도시'와 '보스'는 같으면서도 달랐다. '범죄도시'는 동석이 형이 유연하게 주도했기에 형이 끌고가면 끌려가면 됐다. 이 작품은 저도 함께 하고 판단하며 함께 하는 느낌이었다. '보스'는 즐기면서도 도서관에서 공부하듯이 촬영했다"라고 밝혔다.
박지환은 '범죄도시5' 출연 여부에 "저는 '범죄도시5'에는 출연하지 않는다. '범죄도시5'가 2027년 개봉을 목표로 내년 촬영에 돌입하는 가운데 박지환은 함께하지 않는 것.
박지환은 "그런데 마동석 형이 어느 순간에 다시 만날 수도 있다고 하더라. '범죄도시'도 고민이 많은 것 같더라"라며 "그런 사람과 관심이 감사하다"라며 "장이수가 보고 싶으면 불러달라. 가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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