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한복 자태 여전…‘폭군의 셰프’ 종영 앞두고 팬들 아쉬움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5. 9. 26. 12:51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윤아가 드라마 ‘폭군의 셰프’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윤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Bon Appétit, Your Majest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아는 사극 의상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거나 촬영장 풍경 속에서 포즈를 취하며 극 중 캐릭터의 매력을 고스란히 전했다.
현재 방영 중인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시청률과 화제성에서 모두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권 TV 부문 1위를 기록했으며,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도 5주 연속 1위에 오르는 등 국내외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윤아 역시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네티즌들은 “이번 주가 마지막이라니 믿어지지 않는다”, “지영이 가지마요 못 보내요”, “소중한 연숙수 연지영” 등 종영을 아쉬워하는 댓글을 남기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폭군의 셰프’는 이번 주 종영을 앞두고 있으며, 토·일 밤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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