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범죄도시5’ 출연 안 합니다”[EN: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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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이 '범죄도시5'에 "출연하지 않는다"면서도, "파이팅이다"고 격려했다.
영화 '보스'(감독 라희찬)에 출연한 박지환은 9월 26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개봉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앞서 '범죄도시5'가 2027년 개봉을 목표로 내년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범죄도시'에서 장이수 역할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박지환은 이날 인터뷰에서 "'범죄도시5'에는 출연을 안 한다"고 알려 아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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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박지환이 '범죄도시5'에 "출연하지 않는다"면서도, "파이팅이다"고 격려했다.
영화 '보스'(감독 라희찬)에 출연한 박지환은 9월 26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개봉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오는 10월 3일 개봉하는 영화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조우진은 '식구파' 2인자이자 중식당 미미루의 주방장인 '순태' 역을 맡았다. '식구파'의 후계자이지만 탱고 댄서라는 꿈을 위해 보스 자리를 마다하는 '강표' 역은 정경호가 연기한다. '식구파' 넘버3로, 유일하게 보스 자리를 간절히 원하는 인물인 '판호'는 박지환이 열연하며, 이규형이 미미루의 배달부로 잠입한 언더커버 경찰 '태규'로 분했다.
앞서 '범죄도시5'가 2027년 개봉을 목표로 내년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범죄도시'에서 장이수 역할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박지환은 이날 인터뷰에서 "'범죄도시5'에는 출연을 안 한다"고 알려 아쉬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마동석 형이 '어느 순간엔 다시 만날 수도 있어' 하더라. 그래서 '그래요, 형. 우리 정해놓진 말자'고 했다"며 "'범죄도시' 팀 내부에서 고민이 어마어마할 것 같다. 그걸 존중하고, 이해한다. 파이팅이다"고 전했다.
'범죄도시' 출연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며 사랑받고 있는 그는 "그런 사랑과 관심이 너무 감사하다"면서도 "하지만 저는 늘 자책한다. 꾸준히 얼룩지고 있다. 집에 가서 '왜 더 잘하지 못했나' 생각한다. 이건 뭔가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럴 것 같다"라 말하기도 했다.
연차가 쌓여감에 따라 "무게감이 생기고 있다. 저는 항상 선배들이 주는 걸 받아먹는 아이였는데, 이제는 누군가에게 줘야하는 순간이 생기고 있다. 그때 '내가 이거밖에 안 되나?' 한계를 느끼기도 한다"고 털어놓기도.
또, "연기를 하면서도 낄 때, 안 낄 때를 잘 파악해야 하는 것 같다"고 말한 그는 "이런 과정을 탐구 중에 있다"고 귀띔했다.
10월 3일 개봉.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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