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주 4.5일제 논란 또 의식했나 “소신 발언 확 지를 것”(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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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 4.5일제 발언으로 갑론을박을 부른 박명수가 이를 의식한 듯한 멘트를 했다.
박명수는 "금요일 '검색N차트' 코너 방송인 전민기 씨와 함께 한다. 이번주 이슈 차트, 키워드를 이야기 나눠보겠다"고 밝혔다.
앞서 박명수는 지난 12일 방송된 '검색N차트' 코너를 통해 주 4.5일제 도입과 관련 부정적인 반응을 드러낸 바 있다.
방송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박명수의 발언을 놓고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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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최근 주 4.5일제 발언으로 갑론을박을 부른 박명수가 이를 의식한 듯한 멘트를 했다.
9월 2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검색N차트'에는 방송인 전민기가 출연했다.
박명수는 "금요일 '검색N차트' 코너 방송인 전민기 씨와 함께 한다. 이번주 이슈 차트, 키워드를 이야기 나눠보겠다"고 밝혔다.
이어 "소신 발언 할 게 있으면 확 질러버릴 테니 기대하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박명수는 지난 12일 방송된 '검색N차트' 코너를 통해 주 4.5일제 도입과 관련 부정적인 반응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박명수는 "인구도 없는데 이것(일하는 시간)까지 줄이면.."이라며 부정적 입장을 드러냈고, 전민기는 "회사에 가서도 일을 임팩트 있게 하면 되는데 허비하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라고 밝혔다.
그러자 박명수는 "허비를 안 하면 된다"며 "저희는 추석도 일하는 프리랜서라 상관이 없는데, 이건 시대의 흐름에 맞춰서, 구태여 일도 없는데 다리 떨고 있는 것보다는 나가서 운동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그래도 우리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명수는 "이런 건 논의가 필요하다. 경기도 안 좋은데 기업들 입장도 있다. 기업들이 살아야 우리도 살 수 있다. 일하는 분들의 환경에 잘 맞춰야 된다. 대화를 통해서"라고 소신을 밝혔다.
방송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박명수의 발언을 놓고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직장 생활도 해보지 않고,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많은 돈을 버는 연예인이 할 말은 아니라는 지적이 쏟아졌다.
박명수는 지난 19일에도 "오늘은 주제가 뭐냐. 소신 발언 한 번 하게"라며 논란을 의식한 듯한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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