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주, 아들상 5년 만에 둘째 딸 출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먼 성현주가 첫째 아들을 잃은 아픔을 겪은 후 둘째 딸을 출산했다.
24일 성현주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신생아 사진을 게재하며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날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성현주의 코미디언 여성 동료들이 그의 임신 소식을 듣고 눈물 흘리며 기뻐하는 모습이 담기기도 했다.
성현주의 출산 소식에 누리꾼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코미디먼 성현주가 첫째 아들을 잃은 아픔을 겪은 후 둘째 딸을 출산했다.
24일 성현주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신생아 사진을 게재하며 출산 소식을 알렸다.
성현주는 지난 22일 "그간 제 난소에서는 100개가 족히 넘을 난자가 채취되었고, 그중 하나가 생명이 되어 지금 제 뱃속을 그득 채우고 있다. 저는 또 엄마가 되어보려고 한다"라며 출산을 앞둔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이날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성현주의 코미디언 여성 동료들이 그의 임신 소식을 듣고 눈물 흘리며 기뻐하는 모습이 담기기도 했다.
성현주는 지난 2007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2011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해 3년 만에 아들을 출산했지만, 아들이 투병 끝에 만 5세가 되던 2020년 세상을 떠났다. 성현주의 출산 소식에 누리꾼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성현주 SNS]
성현주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만 인플루언서, 중국인에게 맞고 한국인 남성이라 진술 '후폭풍'
- 인기 혼성그룹 멤버 A씨, 자녀 앞 '알몸 불륜' 후 폭행 의혹
- 최악 성범죄자 '목사', 수사 기록만 4만 장 '악마를 보았다' [T-데이]
- 구혜선, 이혼 후 5년 간 꽂힌 그것 "협약서 작성"
- 미나 시누이' 수지, '150㎏→78㎏' 반으로 줄어든 몸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