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연정훈, 부부싸움 안 한다더니..'이혼수' 나왔다 "잘 극복해야"

이게은 2025. 9. 26. 11: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가인이 남편 연정훈과의 이혼수가 있다는 신점 결과에 깜짝 놀랐다.

25일 '자유부인 한가인' 채널에는 '무당이 된 순돌이가 예언한 한가인♥연정훈의 충격적 미래는?'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한가인은 이날 무당이 된 배우 이건주를 찾아가 신점을 봤다.

그런가 하면 한가인은 다시금 연정훈과의 관계가 언급되자 "우리는 너무 달라서 싸울 일이 없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한가인이 남편 연정훈과의 이혼수가 있다는 신점 결과에 깜짝 놀랐다.

25일 '자유부인 한가인' 채널에는 '무당이 된 순돌이가 예언한 한가인♥연정훈의 충격적 미래는?'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한가인은 이날 무당이 된 배우 이건주를 찾아가 신점을 봤다. 이건주는 "두 분 중에 문서를 잡을 일이 올 수 있다. 이사를 가시든지, 건물을 사시든지"라고 말했다. 하지만 뒤이어 무거운 이야기가 따라왔다. 이건주는 "이걸 어떻게 말씀드려야 하나 모르겠다. 솔직하게 말하겠다. 이혼수도 들어온다. 잘 극복하고 넘어가면 좋은 건데 어쨌든 들어오는 거라 말씀드린다. 내후년이다"라고 말해 긴장감을 줬다.

한가인은 얼굴을 두 손으로 가리며 "이거 자료화면으로 쓰이는 거 아닌가"라며 당황했다. 이건주는 "두 분의 합이 잘 맞는다면 이혼수를 누르고 더 잘 살 수 있다. 신경 써주시면 될 것 같다"라고 강조했다.

그런가 하면 한가인은 다시금 연정훈과의 관계가 언급되자 "우리는 너무 달라서 싸울 일이 없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한가인은 2005년 연정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자녀를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