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는 이웃 여성에 달려든 50대…입 확 틀어막더니
박재연 기자 2025. 9. 2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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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경찰서는 출근길 이웃 여성을 끌고 가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구속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A 씨는 그제(24일) 아침 7시쯤 노원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출근하던 이웃 여성의 입을 막고 자신의 집으로 끌고 가려 한 혐의(강간미수)를 받습니다.
피해 여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3시간여 후 중랑구의 한 숙박시설에서 A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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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노원경찰서
서울 노원경찰서는 출근길 이웃 여성을 끌고 가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구속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A 씨는 그제(24일) 아침 7시쯤 노원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출근하던 이웃 여성의 입을 막고 자신의 집으로 끌고 가려 한 혐의(강간미수)를 받습니다.
피해 여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3시간여 후 중랑구의 한 숙박시설에서 A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박재연 기자 myki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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