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사랑카드, 추석·지평선축제 기간에 5% 추가 할인…총 20%

백도인 2025. 9. 2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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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시는 추석 및 지평선축제를 맞아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김제사랑카드 페이백(환급) 행사를 한다고 26일 밝혔다.

행사 기간에 김제사랑카드로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5만원 한도에서 결제 금액의 5%를 돌려준다.

김제시는 이와 함께 오는 29∼30일에 김제전통시장에서 1만원어치 이상을 구매하면 사은품 등을 주는 동행축제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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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심벌마크 [김제시 제공]

(김제=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김제시는 추석 및 지평선축제를 맞아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김제사랑카드 페이백(환급) 행사를 한다고 26일 밝혔다.

행사 기간에 김제사랑카드로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5만원 한도에서 결제 금액의 5%를 돌려준다.

이용자는 기존의 15% 할인을 합해 사실상 20%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김제시는 이와 함께 오는 29∼30일에 김제전통시장에서 1만원어치 이상을 구매하면 사은품 등을 주는 동행축제도 연다.

정성주 시장은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시민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행사"라며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해서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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