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전 보고 듣고 마신다…'미세스 다웃파이어' 몰입형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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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전용 극장 샤롯데씨어터가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개막을 기념해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선보인다.
먼저 공연장과 뮤지컬 펍이 협업한 '커튼콜 인 샬롯'이 '미세스 다웃파이어' 테마로 새단장했다.
또한 극장 로비에서는 '미세스 다웃파이어' 시그니처 향을 선보인다.
포토부스 '필름한잔'도 '미세스 다웃파이어' 테마로 꾸며져 관객들에게 인증샷과 추억을 남길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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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처 향·청음존도 마련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뮤지컬 전용 극장 샤롯데씨어터가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개막을 기념해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선보인다.
먼저 공연장과 뮤지컬 펍이 협업한 ‘커튼콜 인 샬롯’이 ‘미세스 다웃파이어’ 테마로 새단장했다. 작품의 배경인 샌프란시스코에서 영감을 받아 메뉴와 퍼포먼스를 재해석했다. 본 공연 2시간 전부터 운영돼 공연을 보지 않아도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

윤세인 롯데컬처웍스 라이브사업팀장은 “샤롯데씨어터는 무대 감동뿐 아니라 작품을 미리 체험하고 여운을 이어갈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마련하고 있다”며 “이번 테마 이벤트가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오는 9월 27일부터 12월 7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윤정 (younsim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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