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결전’의 날이 밝았다! LG-한화 ’1위 쟁탈전‘ 과연 누가 웃을까 [SS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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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누가 웃을까.
LG와 한화는 2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맞대결을 펼친다.
전날 LG는 울산 롯데전에서 11-0으로 이겼다.
우선 3연전을 통해 1위 탈환은 불가능한 한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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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한국시리즈’
26일 치리노스-류현진 선발 등판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과연 누가 웃을까. 결전의 날이 다가왔다. LG의 ‘격차 벌리기’일까. 한화의 시즌 막판 ‘뒤집기’일까.
LG와 한화는 2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맞대결을 펼친다. 분위기는 상반된다. 전날 LG는 울산 롯데전에서 11-0으로 이겼다. 반대로 한화는 잠실 두산전에서 0-7 패배다.
이틀 전만 해도 2.5경기 차다. 충분히 3연전 연승을 통해 뒤집기가 가능했다. 그런데 전날 경기 결과에 따라 격차가 다시 벌어졌다. 우선 3연전을 통해 1위 탈환은 불가능한 한화다. 그래도 기회는 남아 있다. 격차 좁히기만 해도 성공이다.
LG는 매직 넘버 3이다. 한화가 져도 매직넘버가 사라진다. 유리하다면 유리한 상황이다. 대전 3연전 모두 승리를 거두면 1위 확정이다.
LG 선발은 요니 치리노스다. 올시즌 2경기 등판해 1승무패, 평균자책점 1.38을 기록 중이다. 한화는 류현진을 출격시킨다. LG전 3경기, 1승무패, 평균자책점 0.95를 찍었다.
주말 3연전 중 첫 경기인 금요일 경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했다. 아무래도 분위기를 가져온 채 시리즈 시작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결전의 날이 다가왔다. 과연 누가 웃을까. duswns06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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