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채시라, 무용수 데뷔하더니…김완선 옆에서도 '당당한 몸짓'

정다연 2025. 9. 26.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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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시라가 무용수로 완벽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채시라가 가수 김완선 그리고 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지난 5월 전통연희극 '용궁여왕'으로 데뷔 40년 만에 무용수로 변신한 채시라는 전설의 댄스 가수로 불리는 김완선 옆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는 아름다운 몸짓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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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채시라 SNS


배우 채시라가 무용수로 완벽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채시라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월 저녁 공연 후 완선 음원🎵 내 공연💃 둘 생일🥳. 여러 축하로 우리만의 자리를 만들어 준 고마운 우리 아트투어팀😊"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채시라가 가수 김완선 그리고 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지난 5월 전통연희극 '용궁여왕'으로 데뷔 40년 만에 무용수로 변신한 채시라는 전설의 댄스 가수로 불리는 김완선 옆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는 아름다운 몸짓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채시라는 1968년생으로 57세이며 지난 2000년 가수 출신 사업가 김태욱과 결혼했다. 슬하에 딸과 아들을 각각 한 명씩 두고 있다.

사진=채시라 SNS
사진=채시라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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