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록 “아직 ‘은’새록, ‘금’ 향해 달린다” (무쇠소녀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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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가 대망의 최종 대회에 출전한다.
26일 방송되는 tvN '무쇠소녀단2' 최종회에서는 복싱 챔피언을 향해 달려온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가 전국생활복싱대회에서 피, 땀, 눈물과 함께한 4개월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특히 첫 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던 금새록은 "아직까지는 '은'새록이다. '금'새록을 향해 달려간다"며 "제 성을 찾아오겠다"고 각성해 과연 금메달을 획득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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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되는 tvN ‘무쇠소녀단2’ 최종회에서는 복싱 챔피언을 향해 달려온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가 전국생활복싱대회에서 피, 땀, 눈물과 함께한 4개월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무쇠소녀들은 최종 대회를 앞두고 저마다의 각오를 다지며 열의를 불태운다. 특히 첫 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던 금새록은 “아직까지는 ‘은’새록이다. ‘금’새록을 향해 달려간다”며 “제 성을 찾아오겠다”고 각성해 과연 금메달을 획득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발목 부상을 이겨낸 설인아는 “저 한 번 넘어졌던 사람이다. 이제 일어설 일만 남았다”며 경기를 즐기고 올 마음을 내비친 상황. 설인아가 무쇠소녀단의 예선 첫 출전 선수로 링 위에 오르는 가운데 경기를 지켜본 김동현 단장은 “‘무쇠소녀단2’ 전체 경기 중에 오늘 경기에서 제일 고수답게 잘 싸웠다”고 극찬해 ‘설심바’의 경기 결과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또한 유이는 극도의 긴장감에 휩싸인 나머지 계속해서 헛구역질해 안쓰러움을 더한다. 과연 유이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링 위에서 ‘원투 유이’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방송은 26일 저녁 8시 40분.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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