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우암산 둘레길 조성사업 이달 중 완료

이병선 2025. 9. 2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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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우암산 둘레길을 힐링 산책로로 조성하는 사업이 이달 중 완료됩니다.

 

청주시는 삼일공원에서 어린이회관까지 4.2km 구간에 130억 원을 들여 보행 데크와 경관 조명, 휴게 공간을 설치했습니다.

 

이달 중 안덕벌삼거리에 공중화장실을 설치하면 모든 공사가 마무리됩니다.

 

우암산 둘레길 조성사업은 차량 통행과 숲 훼손 문제로 난항을 겪다 민선 8기 들어 차량 양방 통행을 유지하면서 보행 데크를 설치하는 방식으로 추진됐습니다. 

 

(사진:청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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