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살해 외국인 근로자 체포
김대우 기자 2025. 9. 2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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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진도경찰서는 함께 일하던 동료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살인)로 베트남 국적 40대 외국인근로자 A 씨를 체포했다고 26일 밝혔다.
A 씨는 전날 오후 10시 30분쯤 전남 진도군 한 근로자 숙소에서 함께 지내던 같은 국적의 30대 외국인근로자 B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다.
B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살해 동기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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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김대우 기자
전남 진도경찰서는 함께 일하던 동료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살인)로 베트남 국적 40대 외국인근로자 A 씨를 체포했다고 26일 밝혔다.
A 씨는 전날 오후 10시 30분쯤 전남 진도군 한 근로자 숙소에서 함께 지내던 같은 국적의 30대 외국인근로자 B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다. B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두 사람은 같은 농가에서 함께 숙식하며 일해 온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살해 동기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김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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