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1.9% 추락…송중기·천우희 ‘마이 유스’ 반등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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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유스'가 저조한 시청률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반등을 이뤄낼 수 있을까.
지난 5일 첫 방송을 시작한 JTBC 드라마 '마이 유스'는 첫회 시청률 2.9%(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시작으로 2회 2.8%, 3회 2.2% 4회 2.4% 등 저조한 수치를 보이고 있다.
JTBC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 7, 8회는 26일 오후 8시 50분 2회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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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첫 방송을 시작한 JTBC 드라마 ‘마이 유스’는 첫회 시청률 2.9%(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시작으로 2회 2.8%, 3회 2.2% 4회 2.4% 등 저조한 수치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 19일 방송분은 1.9%까지 떨어지면서 굴욕을 맛봤다.
이런 가운데 선우해(송중기 분)와 성제연(천우희 분)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면서 반등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선우해가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마주했다. 한국에서 보기 드문 ‘아밀로이드증’을 진단받게 된 것. 언제까지 살 수 있을지 모른다는 의사의 말에 심란해진 선우해를 웃게 만든 것은 성제연이었다. “나 너 좋아해”라는 성제연의 고백에 “세상이 좀 아름답네”라며 환하게 웃는 선우해의 엔딩은 애틋한 설렘을 더해 이들 로맨스에 궁금증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선우해와 성제연의 달라진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미래가 불투명한 난치병 진단에도 ‘첫사랑’ 성제연의 고백에 웃음 지었던 선우해. 웃음기 지운 선우해의 시선을 피하는 성제연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더한다. 아슬아슬한 눈맞춤도 포착됐다. 성제연을 바라보는 눈빛에 아무런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 선우해의 변화는 그가 어떤 결정을 내린 것인지 궁금케 한다.
아버지 선우찬(조한철 분)을 찾아간 선우해의 모습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아들 선우해의 등장에 기쁘기도 잠시 선우찬은 선우해의 화난 얼굴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아버지에게 부탁도, 원망도 하지 않던 선우해가 처음으로 먼저 찾아가 어떤 말을 건넸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JTBC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 7, 8회는 26일 오후 8시 50분 2회 연속 방송된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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