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인 이건주, 연정훈♥한가인 이혼수 충격 예언 “내후년에 들어와”(자유부인)

김명미 2025. 9. 2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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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이 된 '순돌이' 이건주가 연정훈 한가인 부부의 이혼수를 언급했다.

이런 가운데 이건주는 "이걸 어떻게 말씀드려야 될지 모르겠다. 우리 배우님에게, 솔직하게 그냥 말씀드리겠다. 이혼수도 들어온다"고 밝혀 한가인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한가인은 "이거 자료화면으로 쓰이는 것 아니냐"며 경악했고, 이건주는 "이럴 때 두 분이서 합이 잘 맞아서 잘 살면 이혼수를 누르고 더 잘 살 수 있는 수로 바뀐다. 그것만 신경 써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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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 한가인, 뉴스엔DB
‘자유부인 한가인’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무속인이 된 '순돌이' 이건주가 연정훈 한가인 부부의 이혼수를 언급했다.

9월 25일 '자유부인 한가인' 채널에는 '무당이 된 순돌이가 예언한 한가인♥연정훈의 충격적 미래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한가인은 "요즘 아주 핫하고 예약 잡기 힘든 분"이라며 최근 신내림을 받은 무속인 이건주를 찾아갔다.

이후 한가인은 이건주에게 신점을 봤다. 이건주는 "작년, 올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어차피 노력을 해야 되기 때문에 운명적으로 노력을 하는 느낌"이라며 "올해부터 노력이 시작돼서 내년부터는 운이 좋다. 내년부터 일을 많이 하겠다. 드라마, 영화 이쪽으로 일이 엄청 들어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걸 말씀드려야 될지 모르겠는데, 올해 말 내년부터 문서를 잡으실 일이 있다. 이사를 가는지, 건물을 사는지. 연정훈 배우님과 두 분 중 문서 잡는 일이 들어온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이건주는 "이걸 어떻게 말씀드려야 될지 모르겠다. 우리 배우님에게, 솔직하게 그냥 말씀드리겠다. 이혼수도 들어온다"고 밝혀 한가인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건주는 "이때 잘 극복하고 넘어가면 당연히 좋은 건데, 저는 들어오니까 들어온다고 말하는 거다"며 "내후년이다"고 덧붙였다.

이에 한가인은 "이거 자료화면으로 쓰이는 것 아니냐"며 경악했고, 이건주는 "이럴 때 두 분이서 합이 잘 맞아서 잘 살면 이혼수를 누르고 더 잘 살 수 있는 수로 바뀐다. 그것만 신경 써라"고 조언했다.

하지만 이후로도 이건주는 점을 보던 중 "내후년에 계속 이별수가 들어온다"며 고개를 저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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