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까지 가자’ 이선빈 소개팅남 강태오, 김영대와 삼자대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선빈-김영대-강태오가 삼자대면한다.
이와 관련 '달까지 가자' 제작진은 "3회에서는 다해와 함박사, 그리고 다해의 소개팅 상대가 한 장소에서 대면한다. 이들의 만남이 빚어낼 색다른 재미를 기대하셔도 좋다"라며, "강태오는 이선빈과 우정으로 망설임 없이 특별 출연을 결정해 줬다. 이선빈은 물론, 김영대와도 남다른 호흡을 보여주며,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걸음에 달려와 멋진 연기를 선보인 강태오 배우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선빈-김영대-강태오가 삼자대면한다.
9월 2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연출 오다영, 정훈/극본 나윤채) 2회가 정다해(이선빈 분)와 '함박사' 함지우(김영대 분)의 거센 이마 박치기로 마무리됐다.
다해와 함박사의 만남은 매번 무난하지 않았다. 3년 전 다해가 벌에 쏘인 마론제과 면접장에서 처음 마주한 이후, 안마의자에 갇히는 아찔한 해프닝까지 이어지며, 두 사람은 번번이 평범하지 않은 상황 속에서 다시 엮였다. 마주칠 때마다 예기치 못한 사건이 터지는 두 사람의 관계는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26일 '달까지 가자'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컷에는 다해와 함박사, 그리고 다해의 소개팅 상대(강태오 분)가 한자리에 선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강태오가 소개팅남으로 특별 출연해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먼저 은은한 조명 아래 마주 선 다해와 소개팅남 사이에는 묘한 긴장감이 흐른다. 무엇보다 소개팅이라기엔 다소 가까운 두 사람의 거리감이 눈길을 끌고, 이 만남이 과연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증을 더한다.
하지만 분위기는 곧바로 반전된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머리에 붕대를 감은 소개팅남이 다해를 향해 원망 섞인 눈빛을 보내고, 특유의 시니컬한 미소를 머금은 함박사가 등장하며 공기는 한층 더 싸늘해진다. 놀란 다해는 잠시 말을 잃은 듯한 얼굴로 얼어붙었다. 소개팅에서 병원으로 이어진 뜻밖의 전개, 그리고 함박사의 등장으로 성사된 삼자대면이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와 관련 '달까지 가자' 제작진은 "3회에서는 다해와 함박사, 그리고 다해의 소개팅 상대가 한 장소에서 대면한다. 이들의 만남이 빚어낼 색다른 재미를 기대하셔도 좋다"라며, "강태오는 이선빈과 우정으로 망설임 없이 특별 출연을 결정해 줬다. 이선빈은 물론, 김영대와도 남다른 호흡을 보여주며,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걸음에 달려와 멋진 연기를 선보인 강태오 배우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종서 골반 발사 드레스→블핑 리사 몰래온 손님‥부산 레드카펫 난리났다[이슈와치]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오빠 이제 빼박이야” 윤정수 띠동갑 아내=비키니도 아름다운 광저우 여신 원자현? 럽스타로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김유정, 열애설 해프닝 김도훈과 초밀착…열애 부인 4일만 당당한 투 샷
- 25살 김유정, 엉덩이까지 찢어진 파격 드레스‥김혜수 떠오르는 성숙미 ‘깜짝’
- ‘폭군의셰프’ 역사 왜곡 논란에 원작자 나섰다 “공식문서에 기반해 제대로 고증”
- 김학래♥임미숙, 며느리 못 본다‥아들 “증권가女와 이별” 큰 충격에 눈물 (사랑꾼)[어제TV]
- 김유정X김도훈, 베트남 같이 갔지만 열애는 NO “팀 단체 여행”[공식입장]